다음 달 2일부터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APEC(에이펙)투자 박람회에 전 세계 투자가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 APEC 투자 박람회는 지난 해 11월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제 6차 APEC 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제안함에 따라 열리는 것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이번 박람회가 IMF 체제 아래에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한국 경제의 변화상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자본을 유치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방한을 신청한 해외 투자가는 북미주와 아시아.대양주에서 각각 700여명을 비롯해 구주 지역 470여명 등 모두 2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