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 쯤 경기도 가평군 개곡리 경춘국도에서 지름 50cm가량의 돌이 떨어지면서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타고있던 승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37살 장기주씨가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가평초등학교 축구부 코치 26살 임명웅 씨가 허리를 다쳤습니다.
하지만 함께 타고 있던 가평초등학교 축구부 학생 12명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경찰은 도로 옆 보납산 기슭에서 낙석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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