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그룹은 데이콤을 인수하는대로 데이콤 지분의 절반 정도를 영국 브리티시 텔레콤사에 넘겨 합작 경영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엘지는 데이콤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브리티시 텔레콤사와의 합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엘지는 현재 동양그룹과 데이콤 지분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협상이 마무리 되는대로 이런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미국 에이티 앤 티와 일본의 엔티티와 함께 세계 3대 통신업체로 지난해 10월 엘지 텔레콤의 지분을 23% 인수하면서 한국 통신시장에 본격 진출해 있는 상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