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부소방서 화면제공) 오늘 새벽 1시쯤 인천시 부평5동 대풍빌딩 지하 이발소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이발소 주인 45살 정 모여인과 내연의 관계인 34살 진 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경찰조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진씨가 같이 죽자며 LP가스 호스를 자른 뒤 라이터 불을 켜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발소 천정 일부가 내려앉고 인근 자동차와 빌딩 유리가 깨졌으며 폭발소리에 놀란 주민들이 뛰쳐나오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