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학교후배를 친구와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모대학 대학원생 25살 서모씨와 서씨의 친구 서울 잠원동 2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등은 지난 4월 서울 청담동 모호텔에서 서씨의 학교후배인 18살 김모양을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김양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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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번갈아가며 학교후배 성폭행
입력 1999.05.26 (05:28)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학교후배를 친구와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모대학 대학원생 25살 서모씨와 서씨의 친구 서울 잠원동 2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등은 지난 4월 서울 청담동 모호텔에서 서씨의 학교후배인 18살 김모양을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김양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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