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공정거래위원회 는 휴대 전화나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 를 대부분 차단한다는 제품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판매 회사에 대해 경고를 내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97년부터 휴대전화나 개인용 컴퓨터에 칩(chip) 이나 실(seal) 을 붙일 경우 유해한 전자파를 100% 차단한다는 방호 제품 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나 일본 공정거래위원회는 조사 결과 이런 제품이 자기장의 차단 효과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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