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은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연금을 타는 사람이 크게 늘어 올해 처음으로 후생연금 이 1조5천억엔의 적자를 낼 것이라고 오늘 일본의 니혼케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주로 봉급생활자가 가입하고 있는 후생연금이 올해 거둬들일 보험료는 24조6천억엔으로 추산되는데 비해, 연금으로 지출될 금액은 26조천억엔으로 1조5천억엔의 적자가 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후생연금 은 현재 봉급생활자 3천4백만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지난 42년 발족한 이후 줄곧 흑자를 기록해 왔으나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연금을 타는 사람이 크게 늘어 올해 처음으로 적자를 낼 전망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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