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서울 영등포 소방서) 오늘 새벽 두 시쯤 서울 양평동 모 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불이나 광고를 촬영하던 32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 불은 스튜디오 사무실 40여평과 촬영설비 등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 있던 조명기구가 과열되면서 방음용 스폰지에 불이 붙었다는 회사 직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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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 프로덕션 화재
입력 1999.05.26 (07:02)
단신뉴스
(화면제공 :서울 영등포 소방서) 오늘 새벽 두 시쯤 서울 양평동 모 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불이나 광고를 촬영하던 32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 불은 스튜디오 사무실 40여평과 촬영설비 등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 있던 조명기구가 과열되면서 방음용 스폰지에 불이 붙었다는 회사 직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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