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대치동 모 아파트 23동 현관 입구에서 이 동네에 사는 18살 나모양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재수를 하던 나양이 평소 공부가 힘들어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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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힘들어 재수생 자살
입력 1999.05.26 (08:34)
단신뉴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대치동 모 아파트 23동 현관 입구에서 이 동네에 사는 18살 나모양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재수를 하던 나양이 평소 공부가 힘들어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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