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은행이 독일 상품을 수입하는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 신용만으로 대출해주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독일 헤센주와 튀링겐주를 주 활동무대로 하는 헤라바은행이 국내 은행이나 독일 보증보험사의 지급보증 없이 우리나라 기업의 신용상태를 평가해 수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 은행이 우리 기업들에게 지급보증 없이 신용만으로 수입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헤라바은행은 지난해말 자산규모가 2천억 마르크에 이르고, 3천700만달러 규모의 우리나라 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