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러시아.몽골 방문 기간에 맞춰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전국 소방관서의 특별경계근무가 실시됩니다.
전국 16개 소방본부와 139개 소방서에서는 대통령이 해외방문을 하는 내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시장,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과 대형화재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순찰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재난관련기관사이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는 등 24시간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화재등 각종 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