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지난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무호적자 호적 만들어주기사업 결과 4천7백여명의 무호적자를 찾아낸뒤 이들의 호적을 만들어 주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조사 결과 아직도 전국에 5천명이 넘는 무호적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무호적자 본인 또는 이웃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이러한 사실을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무호적자가 호적을 갖게 될 경우 의료보험과 취학혜택의 근거가 마련되고 신분증도 갖게 돼 불심검문때 뒤따랐던 많은 불편이 해소되며 취직,재산권 행사 등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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