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총리는 오늘 종교가 공동체적인 삶의 모델을 형성하는데 토대가 될 수 있다면서 지역간 갈등해소와 사회계층간 화합에 종교계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 종교지도자협의회 조찬포럼에서 국민화합을 위해 종교계가 우리 사회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고 국민의 도의와 선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정부도 종교발전을 위해 모든 종교에 공평한 선교의 장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종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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