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채권단은 한보에 대한 법정관리 인가를받기위한 최종 정리계획안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져 이달말 제출시한을 다음달 초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한보철강의 법정관리 인가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한이 8월24일로 임박하면서 최근 채권단등에 정리계획안 조기제출을 통보했었습니다.
채권단은 한보인수업체인 동국제강,미국 네이버스 컨소시엄과 막바지매각 실무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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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 정리계획안 제출 다음달초로 연기
입력 1999.05.26 (10:31)
단신뉴스
한보철강 채권단은 한보에 대한 법정관리 인가를받기위한 최종 정리계획안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져 이달말 제출시한을 다음달 초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한보철강의 법정관리 인가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한이 8월24일로 임박하면서 최근 채권단등에 정리계획안 조기제출을 통보했었습니다.
채권단은 한보인수업체인 동국제강,미국 네이버스 컨소시엄과 막바지매각 실무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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