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오늘 잘아는 교수에게 부탁해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대입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은 부산 모대학 시간강사 39살 강모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12월 고등학교 미술교사로 근무할 당시 제자 진모군의 대입 수능점수가 낮아 걱정하는 진군의 어머니 39살 최모씨에게, 잘 아는 대학교수에 청탁해 아들을 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며 500만원을 받는 등 3차례에 걸쳐 3천8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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