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는 오늘 남편 이름으로 된 보험금을 타내기위해 내연의 남자 등과 함께 남편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인천시 청천동 41살 염모씨와 염씨의 내연 남자 39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염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쯤 내연 남자 박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들여 남편 전모씨를 흉기로 내려치게 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남편을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염씨는 지난해 8월 박씨로부터 천만원을 건네받아 4개 보험회사에 남편 명의의 생명보험을 든 후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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