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미국 농무부는 전국의 육류 가공회사들에게 모든 냉장 즉석식품의 리스테리아균 감염여부를 생산도중과 생산 직후 검사하도록 하는 위생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농무부는 또 육류가공회사들에게 리스테리아균 발생을 통제하는 계획을 마련하도록 요구하는 한편 시행여부를 감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무부는 육류가공회사들이 검사 계획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폐쇄를 명령할 수도 있어 사실상 강제력을 발동하는 효과가 예상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에서는 해마다 리스테리아균 감염으로 250명이 사망하고 천100명이 중병을 앓는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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