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뉴스) 일본과 중국은 올 7월 이전까지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위한 양국간 협상이 타결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요사노 가오루 통산상이 밝혔습니다.
요사노 통산상은 일본과 중국은 오부치 총리가 7월초 베이징을 방문하기 전에 양국간 WTO 협상을 마무리짓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국간 추가 논의가 필요한 분야는 건설과 교통 등의 분야로 지난 주 베이징에서 이틀간 협상을 가졌으나 타결에는 실패했다고 통산성 관리가 전했습니다.
일본이 예정대로 협상에 성공하면 서방선진 7개국 가운데 중국의 WTO 가입을 공식 인정하는 첫 국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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