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예정** 전남 보성 해안에서 보존상태가 거의 완벽한 초식성 공룡알 화석이 대규모로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부경대, 전남대 교수들로 구성된 조사팀은 지난 2월부터 보성군 득량면 일대 해안에서 지질환경을 조사한 결과, 이 일대 3Km해안에 걸쳐 10여개의 알둥지가 발견됐으며 육안으로 확연히 구별되는 공룡알 화석만도 백여개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팀은 이번 발견이 공룡의 산란지 환경과, 백악기 당시 한반도가 공룡의 주 생활지임을 입증하는 결정적인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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