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오후 6시쯤 부산 괴정동 39살 문모씨 집에서 이 동네 사는 4살 노모군이 담장 쇠창살에 몸이 끼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군이 동네 형들과 놀다 담장에서 뛰어내린 6살 김모군과 부딪히면서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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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서 놀던 4세 남아 사고사(부산)
입력 1999.05.26 (11:49)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오후 6시쯤 부산 괴정동 39살 문모씨 집에서 이 동네 사는 4살 노모군이 담장 쇠창살에 몸이 끼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군이 동네 형들과 놀다 담장에서 뛰어내린 6살 김모군과 부딪히면서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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