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연합뉴스) 유엔은 세르비아군들이 유고연방 코소보 지역에서 알바니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성폭력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유엔 인구기금은 이달초 알바니아의 난민수용소에서 실시한 35건의 난민 인터뷰를 통해 작성한 보고서에서 세르비아군이 알바니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행과 구금,납치,고문등의 가혹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를 실시한 도미니크 세라노-피타망은 특히 코소보 지역의 쟈코비차와 프리츠렌 등을 납치와 집단 성폭행의 빈발 지역으로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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