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시그마-토 소비자제품회사는 의사의 처방 없이도 살수 있는 임신촉진 보조식품 프록시드를 오늘부터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는 감귤류 향이 나는 혼합 음료인 프록시드가 남성 정자의 운동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충 수가 적거나 운동성이 떨어지는 정충을 갖고 있는 남성은 L-카르니틴이 결여되어 있는데 프록시드는 인체의 자연 화합물질인 L-카르니틴 2종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시그마-토는 임신이 어려운 미국인 250만쌍이 프록시드를 복용할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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