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러시아 심장병 어린이 5명과 이들의 수술을 도와준 민간단체와 병원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베풀고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러시아 어린이들이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더없이 기쁘다고 밝히고 이들을 도와준 관계자들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인도주의 정신은 우리 나라와 러시아 우호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 - 러시아 극동협회 초청으로 지난 15일 우리 나라에 온 이들 러시아 어린이들은 포항제철과 한국 어린이 보호재단의 도움으로 부천 세종병원에서 무료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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