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중 전국에서 3만2천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현대건설과 한신공영 등 한국주택협회 소속 24개 회원업체들이 다음달 서울과 수도권에 만4천여가구 등 모두 2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이달보다 3천여가구,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만여가구가 늘어난 것입니다.
또 동우건설과 성우종합건설 등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소속 10개 업체도 이 기간중 서울과 수도권에 6천여가구 등 모두 8천337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대한주택공사는 경기 안산 고잔지구에 천6백여가구 등 모두 4천여가구를 다음달중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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