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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 안상수후보 병역면제 의혹 제기
    • 입력1999.05.26 (15:0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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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계양 강화갑의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오늘 한나라당의 안상수 후보가 호적을 고쳐 나이를 5살이나 올리는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후보 선거대책 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안후보가 지난 77년 8월 가정법원에서 당시 51년생이던 출생연도를 46년생으로 고친 뒤 그해 11월 30살이상의 고령이란 사유로 병역면제를 받은 의혹이 있다며 안후보측은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또 그동안 안후보측은 생계 곤란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주장해 왔으나 병역부에는 명백히 고령으로 돼 있으며 77년 병역 면제 당시에 안후보는 제세산업 비서실장으로 생계곤란은 전혀 면제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후보측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병영면제를 받았으며 나이를 고친 것은 제세그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사회활동의 편의를 위해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송후보측은 어떤 방법으로 안후보측의 병적 관련서류를 입수했는지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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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 안상수후보 병역면제 의혹 제기
    • 입력 1999.05.26 (15:06)
    단신뉴스
인천 계양 강화갑의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오늘 한나라당의 안상수 후보가 호적을 고쳐 나이를 5살이나 올리는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후보 선거대책 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안후보가 지난 77년 8월 가정법원에서 당시 51년생이던 출생연도를 46년생으로 고친 뒤 그해 11월 30살이상의 고령이란 사유로 병역면제를 받은 의혹이 있다며 안후보측은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또 그동안 안후보측은 생계 곤란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주장해 왔으나 병역부에는 명백히 고령으로 돼 있으며 77년 병역 면제 당시에 안후보는 제세산업 비서실장으로 생계곤란은 전혀 면제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후보측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병영면제를 받았으며 나이를 고친 것은 제세그룹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사회활동의 편의를 위해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송후보측은 어떤 방법으로 안후보측의 병적 관련서류를 입수했는지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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