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5대 그룹간 사업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8개 업종 외에도 과잉설비업종을 찾아 구조조정을 추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산하에 신설된 기업구조조정특별위원회는 오늘 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구조조정 대상업종 추가발굴을 올해 주요사업목표로 책정했습니다.
기업구조조정특위는 이를 위해 산업별 생산능력과 수요에 관한 연구를 외부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업체와 실천방법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장기적으로 구조조정 대상을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 전체로 확대해 과잉설비와 국내산업의 해외이전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