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경찰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감시 소홀을 틈타 수갑까지 풀고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 모음식점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연행돼 조사를 받던 26살 나모씨가 당직형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나씨의 연고지 등을 상대로 뒤늦게 추적에 나섰습니다.
(끝)
폭력 피의자 경찰서에서 수갑풀고 달아나(광주)대체
입력 1999.05.26 (16:05)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경찰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감시 소홀을 틈타 수갑까지 풀고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 모음식점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연행돼 조사를 받던 26살 나모씨가 당직형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나씨의 연고지 등을 상대로 뒤늦게 추적에 나섰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