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AFP=연합뉴스) 미국이 관리해온 파나마 운하가 당초 예정보다 21일 빠른 오는 12월 10일 파나마로 공식 반환될 것이라고 호르게 리테르 파나마 외무 장관이 밝혔습니다.
리테르 장관은 기념식에 참석하는 정부수반과 외국 관리들의 사정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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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 반환 앞당겨져
입력 1999.05.26 (16:23)
단신뉴스
(파나마시티 AFP=연합뉴스) 미국이 관리해온 파나마 운하가 당초 예정보다 21일 빠른 오는 12월 10일 파나마로 공식 반환될 것이라고 호르게 리테르 파나마 외무 장관이 밝혔습니다.
리테르 장관은 기념식에 참석하는 정부수반과 외국 관리들의 사정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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