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태국의 한 여인이 5명의 남자와 공모해 마약중독자인 아들을 죽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태국 북부 치앙 라이시의 경찰서는 총에 맞아 사망한 분랏 캄무앙씨의 살해 사건 관련자들을 체포하고 사용한 38구경 권총 1정도 압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분랏의 어머니 캄팽여사는 한때 자신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던 마약중독자 아들을 살해하도록 조종했으며 특히 남동생들에게 요청해 전문살인단을 고용하토록 한것을 자백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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