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프트웨어 불법복제품을 많이 사용해온 대학들이 정품을 사용하기로 해 업계와의 분쟁을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대학 정보전산기관협의회, 전문대학 전산소장협의회는 다음달 15일까지 대학들이 정품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구매해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대학측의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문제제기를 해온 소프트웨어 재산권보호위원회측은 추가 단속요청과 고소를 하지 않고 일부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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