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어제 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이 선거연령을 만 20세에서 19세로 낮추는 방안이 합의된 것처럼 발표한데 대해 사실을 왜곡한 처사라며 비난했습니다.
자민련 정치개혁특위 간사인 김학원 의원은 현행대로 선거연령을 20세로 한다는 게 자민련의 일관된 당론이라고 밝히고 양당 8인 정치개혁특위에서 조차 합의된 사실이 없는 내용을 언론에 흘리는 것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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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선거연령 낮추기 합의한적 없다
입력 1999.05.26 (16:37)
단신뉴스
자민련은 어제 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이 선거연령을 만 20세에서 19세로 낮추는 방안이 합의된 것처럼 발표한데 대해 사실을 왜곡한 처사라며 비난했습니다.
자민련 정치개혁특위 간사인 김학원 의원은 현행대로 선거연령을 20세로 한다는 게 자민련의 일관된 당론이라고 밝히고 양당 8인 정치개혁특위에서 조차 합의된 사실이 없는 내용을 언론에 흘리는 것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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