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서해안 지역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식인상어가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앞바다에서 길이 2미터 50센티미터에 배 둘레 1미터 30센티미터가 넘는 백상아리가 연안양식 조업을 하던 41살 최풍식씨의 까나리 젓갈용 고기잡이 그물에 걸려 붙잡혔습니다.
충남 태안군과 해양경찰은 또다른 상어가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어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 부근에 어업지도선을 급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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