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에 대한 대내외 정책협의를 통일부로 옮겨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임동원 통일부 장관은 오늘 취임기자 간담회에서 미국의 페리 조정관이 북한방문에서 돌아오면 후속대책등을 논의하는 등 한미일 3국 고위정책 협의기구에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임동원 장관은 또 앞으로 대북정책은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통해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 정책에 대한 한미일 고위급 협의는 지금까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미국의 페리 조정관이 참여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