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파행적인 교육행정에 좌절을 느낀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재직하던 학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전창수 교사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부산 범천동 춘해병원에서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부산지부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영결식은 전교조 소속 조합원과 노동계 인사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재직하던 학교와 부산시 교육청에서 각각 노제를 지낸 뒤 시신은 실로암 공원묘지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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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창수교사 영결식(부산)
입력 1999.05.26 (17:20)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파행적인 교육행정에 좌절을 느낀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재직하던 학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전창수 교사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부산 범천동 춘해병원에서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부산지부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영결식은 전교조 소속 조합원과 노동계 인사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재직하던 학교와 부산시 교육청에서 각각 노제를 지낸 뒤 시신은 실로암 공원묘지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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