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방송총국의보도) 대학생이 분수대에 뛰어드는 성인식을 치르다 목을 다쳐 전신마비 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레슬링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인 전주대학교 체육학과 2학년 김모군은 지난 17일 밤 9시쯤 동료선수 10명과 함께 깊이 1.5미터의 학교 분수대에 뛰어들다 물속에 있던 철제 구조물에 부딪혀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군은 성년의 날을 맞아 학교 레슬링부 관례대로 분수대에 뛰어드는 성년식을 치르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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