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400명과 불교신도 700명등 천백명이 다음달 2일 3박4일예정으로 단체 금강산 순례에 나섭니다.
불교도들은 외금강 들머리의 고찰 신계사 터에서 약식법회를 올리는 한편 금강호 선상에서 바다장어와 바다거북을 동해에 방생하고 문화공연도 펼칠 계획입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주최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금강산 뱃길이 열린 뒤 처음으로 이뤄지는 불교도 단체방문이자 종교계로서는 지난 2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단체방문 이후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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