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현재 흑해 연안의 휴장소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모레로 예정된 김대통령과의 한러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모스크바로 돌아온다고 크렘린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오늘 크렘린 대변인이 전화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옐친,한러 정상 회담 위해 오늘 모스크바 귀환
입력 1999.05.26 (20:14)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현재 흑해 연안의 휴장소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모레로 예정된 김대통령과의 한러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모스크바로 돌아온다고 크렘린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오늘 크렘린 대변인이 전화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