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B형 간염 치료제가 다음 달부터 국내에서 시판됩니다.
영국 제약회사인 그락소웰컴이 개발한 제픽스 라는 이름의 이 경구용 B형 간염치료제는 지난 해 8월부터 필리핀과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6개월동안의 임상 실험을 거쳐 다음 달부터 판매됩니다.
제픽스 는 치료율이 90% 이상으로 기존 B형 간염 치료제인 인터페론 보다 치료효과가 월등하며, 부작용도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락소웰컴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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