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연합뉴스) 기아와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대다수 북한 어린이들은 국제사회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고 유엔 구호기관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 북한 주재 대표인 딜라와르 알리 칸은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세 이하 북한 어린이 200만명 가운데 70%가 매우 위태로운 상태에 놓여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칸은 또 북한에 대해 유니세프가 비상구호 활동에 들어간 95년과 비교해 볼때 국제사회의 지원은 북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위기를 막아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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