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공위성 제조와 발사기술을 북한에 제공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미 하원 특별위원회가 주장했습니다.
중국의 미국 핵기술 절취의혹을 조사한 미 하원 특별위원회는 오늘 콕스보고서라 불리는 조사결과 보고서에서 중국이 지난 70년 쏘아올린 중국 최초의 인공위성 동방홍1호와 북한이 지난해 8월 쏘아올린 광명성 1호가 모양과 구조가 비슷하다며 중국이 북한에 인공위성 제조기술을 넘겨줬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콕스보고서는 동방홍1호와 광명성1호가 모두 3단계 추진식 미사일에 의해 쏘아졌으며, 지구궤도에 진입한 뒤 두 위성이 모두 노래를 지상으로 송신한 점도 기술이전의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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