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는 5개 퇴출은행에서 인수한 업무용빌딩과 아파트, 토지 등 고정자산 94건을 다음달 17일 공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매되는 자산 가운데 58건은 신규 물건이고 36건은 지난 2월 공매에서 유찰된 것입니다.
신규로 공매되는 부동산의 공매예정가격은 시가의 90% 수준이고 2,3회차 공매가격은 1회차 가격에서 10%와 20%를 각각 인하합니다.
성업공사는 인수자가 대금을 할부로 낼 수 있으며 매매대금의 50%를내면 소유권을 이전시켜준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