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로 개설과 교량 가설, 하수종말처리장 건립 등 23건의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모두 2천352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양주군 신천 개수와 용인시 신갈리에서 상하리 구간 등 7건의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의 재정융자특별회계자금에서 550억원의 지방채를 연리 6.5% 5년거치 1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발행합니다.
또 수원 월드컵구장 건립비 600억원과 평택시 서정천 개수사업비 30억원 조달을위해 중앙의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연리 6.43%, 5년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63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할예정입니다 특히 경기도는 수해상습지 개선과 연안지역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민통선 북방지역정착마을 조성 등 11건의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472억원의 공모지방채를 국내 증권시장을 통해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