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 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유고 공습이 시작된 이래 오늘 하루동안 최대의 출격횟수를 기록했으며 베오그라드 교외에 있는 밀로세비치 대통령 저택도 폭격했습니다.
나토 군용기들은 하루동안 모두 650차례 출격해 대통령 저택과 군사시설등을 350여차례 폭격했다고 나토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3월24일 공습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횟수입니다.
나토는 밀로셰비치 대통령 저택에 군 지휘통제소가 설치돼 있어 폭격했으며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나토는 코소보의 세르비아 군에 대한 집중 공격으로 15개 포 진지와 6개 박격포 포좌, 5대의 탱크와 군사시설, 군막사와 탄약, 석유 저장고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