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경기에서 한화가 LG를 꺾고 6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화는 3타수 2안타를 친 외국인선수 데이비스와 한점짜리 홈런을 친 로마이어의 활약으로 LG를 4대 1로 물리쳤습니다.
한화의 구대성은 지난 96년 9월 이후 2년 8개월만에 선발승을 올렸습니다.
사직에선 해태가 롯데에 7회 6대 3,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며 3연승을 거뒀습니다.
롯데의 박정태는 연속안타 행진을 19게임으로 늘렸습니다.
두산은 대구에서 삼성을 5대 1로 물리쳤고,인천에서는 현대가 쌍방울을 5대4로 제치고 7연승을 기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