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AFP=연합뉴스) 스웨덴의 등산가 부부가 오늘 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동반 등반했다고 네팔 관광부가 발표했습니다.
토마스 쇠그렌과 티나 쇠그렌 부부는 스웨덴의 99 에베레스트 탐험대 의 일원으로 참가해 세계 최고봉인 해발 8천848m의 에베레스트 정상에 함께 올랐습니다.
네팔 관광부는 `부부가 함께 세계 최고봉을 정복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스웨덴 탐험대와 동행한 네팔의 셰르파 바부 키리는 같은 시즌에두번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는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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