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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주요 박물관 2주째 파업
    • 입력1999.05.27 (04: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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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주요 박물관 2주째 파업
    • 입력 1999.05.27 (04:05)
    단신뉴스
(파리=연합뉴스) 인원을 추가로 배치해 줄 것을 요구하며 지난 19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루브르와 오르세 등 프랑스 주요 박물관들이 어제 직원 투표에서 파업을 계속할 것을 결의해 파업사태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이들 박물관들은 직원들의 파업으로 문을 닫았으며 베르사유궁은 관광객들을 무료로 입장시켰습니다.
파리외의 지방 박물관과 고성등도 일반인들에게 폐쇄됐습니다.
파업을 벌이고 있는 직원들은 관람객 증가에 맞춰 정부가 인원을 늘려줄 것과 임시직 채용제도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직원 대표는 오늘 조스팽 총리를 면담할 예정이지만 현재의 예산으로는 추가 인원 배치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재 하루 1만5천-2만명이 입장하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의 경우 이번 파업으로 인한 손실액이 하루에 40만프랑에 이르는 것으로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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