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유럽연합과 동남아국가연합은 미얀마의 인권기록을 둘러싼 분규로 2년 동안 지연됐던 광범위한 협력계획을 승인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미셰르 카일루에트 태국 주재 EU대사는 EU와 아세안간의 협력계획이 방콕서 열린 합동협력위원회에서 정식 승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협력계획은 지적 재산권, 관세 등 무역과 산업분야와 마약, 그리고 환경분야의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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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EU 협력계획 승인
입력 1999.05.27 (04:10)
단신뉴스
(방콕=연합뉴스) 유럽연합과 동남아국가연합은 미얀마의 인권기록을 둘러싼 분규로 2년 동안 지연됐던 광범위한 협력계획을 승인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미셰르 카일루에트 태국 주재 EU대사는 EU와 아세안간의 협력계획이 방콕서 열린 합동협력위원회에서 정식 승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협력계획은 지적 재산권, 관세 등 무역과 산업분야와 마약, 그리고 환경분야의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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