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 AFP=연합뉴스) 영국 웨일즈 자치의회가 600여년만에 개원합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개원 선언을 통해 영국은 지방분권 정신에 따라 웨일즈 의회의 설립 필요성을 인정했으며 이번 개원은 웨일즈의 새로운 탄생을 의미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니 블레어 총리도 웨일즈 의원 60명을 만나기 위해 카디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영국은 지방분권 차원에서 웨일즈와 스코틀랜드 독자의회를 구성하기로하고 지난 6일 선거를 실시했으며 두 지역은 영국에 병합된지 수백년만에 독자적인 의회를 구성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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