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오후 인도에서 발사된 우리별 3호가 인공위성센터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오늘 새벽 0시41분 우리별 3호로부터 태양전지판 전력과 자세제어등의 정보를 수신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고도 720킬로미터 궤도를 돌고있는 우리별 3호의 각종 계기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리별 3호는 앞으로 두달여 동안 우주공간에서 전부분에 대한 기능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탐사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