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포항제철을 제외한 한국의 모든 주요 철강업체들이 외국기업과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대부분의 한국 철강업체들이 자본참여나 경영.기술협력 등을 위해 외국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다면서 주로 유럽과 미국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강원산업은 영국의 브리티시 스틸사와 동국제강은 미국의 한 업체와, 동부제강은 서유럽과 미국의 7-8개 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고 인천제철에는 유럽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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